마이너스통장 1천만원을 10일 쓰면 이자는 얼마일까?

먼저 답하면
마이너스통장에서 1천만원을 연 6%로 10일 사용했다면 단순 예상이자는 약 1만6,438원입니다. 한도가 5천만원이어도 실제 사용액이 1천만원이면 기본 이자는 사용한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10일 이자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사용잔액 × 연이율 × 사용일수 ÷ 365

1천만원 × 6% × 10일 ÷ 365 = 약 16,438원입니다. 같은 잔액을 30일 쓰면 약 49,315원입니다.

연이율 10일 30일
5% 약 13,699원 약 41,096원
6% 약 16,438원 약 49,315원
8% 약 21,918원 약 65,753원

마이너스통장 1천만원 연 6퍼센트 10일 이자 계산

한도와 사용액은 다릅니다

한도 5천만원을 승인받았더라도 1천만원만 꺼내 썼다면 이자 계산의 출발점은 실제 사용잔액입니다. 다만 큰 한도 자체가 다른 대출 심사에서 부채 부담으로 평가될 수 있는지는 금융회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에 갚으면 계산은 어떻게 달라질까?

일별 잔액이 바뀌면 구간을 나눠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천만원을 5일 사용한 뒤 400만원을 갚고 600만원을 5일 더 사용했다면 두 구간의 이자를 각각 계산해 더합니다.

1천만원 × 6% × 5일 ÷ 365 + 600만원 × 6% × 5일 ÷ 365 = 약 13,151원

마이너스통장 중도상환 뒤 일별 잔액과 이자 감소

표시된 금리만 보면 안 되는 이유

  •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우대금리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이자 결산일과 출금일이 따로 정해질 수 있습니다.
  • 연체하면 약정금리보다 높은 연체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인지세나 계좌 약정 관련 비용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사용하지 않은 한도라도 연장 심사에서 한도와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앱에서 확인할 다섯 곳
현재 적용금리, 우대금리 종료일, 이번 이자결산일, 일별 사용내역, 다음 만기·연장 심사일을 확인하세요.

일반 신용대출과 무엇이 다를까?

항목 마이너스통장 일반 신용대출
이자 기준 일별 사용잔액 실행한 대출원금
상환 입금하면 잔액 감소 약정 일정에 따라 상환
관리 위험 한도 안에서 반복 사용 상환계획이 비교적 명확

금리는 개인의 신용과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용평가사가 다른 이유는 KCB·NICE 신용점수 차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잔액이 0원이면 이자도 0원인가요?

사용잔액 이자는 발생하지 않지만 계좌 유지·약정과 관련한 다른 비용 여부는 계약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말도 사용일수에 포함되나요?

대출 잔액이 남아 있다면 일반적으로 달력 일수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정확한 기산일과 결산 방식은 금융회사 약정이 우선합니다.

실제 이자는 일별 잔액, 금융회사 산식, 원 단위 처리와 결산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