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고용24 기준 1유형은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을 6개월 동안 받고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합니다. 2유형은 구직촉진수당이 아니라 취업활동비용과 취업지원서비스가 중심입니다. 나이·가구소득·재산·취업경험에 따라 갈립니다.
1유형 세 갈래
| 구분 | 소득 | 재산·취업경험 |
|---|---|---|
| 요건심사형 15~69세 | 중위소득 60% 이하 | 가구원 합산 4억원 이하, 청년 5억원 이하·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
| 선발형 비경제활동 | 중위소득 60% 이하 | 4억원 이하·100일 또는 800시간 미만 |
| 선발형 청년특례 15~34세 | 중위소득 120% 이하 | 5억원 이하, 취업경험 요건 완화 |
청년 나이는 병역의무 이행기간을 더해 최대 37세까지 인정될 수 있습니다. 선발형은 예산 상황에 따라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봐야 합니다.
월 60만원×6개월의 범위
1유형 구직촉진수당의 기본액은 월 60만원씩 6개월, 총 360만원입니다. 18세 이하, 70세 이상, 중증장애인 부양가족 수에 따라 추가 지급될 수 있으므로 신청할 때 가구원을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자동으로 360만원이 한 번에 지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취업활동계획을 세우고 구직활동 의무를 이행한 뒤 회차별로 신청·확인을 거칩니다. 소득 발생이나 취업, 구직활동 미이행은 지급액과 수급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유형은 누가 신청하나
2유형은 특정계층, 청년, 중장년으로 나뉩니다. 특정계층과 15~34세 청년은 소득·재산·취업경험을 묻지 않는 표로 안내되며, 35~69세 중장년은 중위소득 100% 이하가 기준입니다. 제공 내용은 취업활동비용과 취업지원서비스입니다.
2026년 4인 가구 중위소득 표 읽기
고용24는 2026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을 월 649만4천원으로 안내합니다. 이를 단순 적용하면 60%는 약 389만6천원, 100%는 649만4천원, 120%는 약 779만3천원 방향입니다.
649.4만원 × 120% ≈ 779.3만원
실제 판정은 가구원 수에 맞는 기준표와 제도가 인정하는 가구소득 산정방식을 사용합니다. 통장에 들어온 월급 한 번만 단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신청에서 결정까지
- 고용24에서 구직신청을 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지원신청을 냅니다.
- 가구원 개인정보 제공동의와 소득·재산 확인자료를 제출합니다.
- 수급자격 결정 통지를 확인합니다.
- 담당자와 취업활동계획을 수립합니다.
- 정해진 구직활동을 이행하고 회차별 수당을 신청합니다.
온라인 사용이 어렵다면 고용센터 운영기관을 찾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고용보험 취업상태, 사업자등록, 다른 수당과의 중복 제한을 알리세요.
지급 중 꼭 신고할 변화
- 취업·창업 또는 일용근로를 시작한 경우
- 근로·사업·재산소득이 발생한 경우
- 가구원, 주소, 연락처가 바뀐 경우
- 질병 등으로 구직활동을 하기 어려운 경우
지원제도 알림과 실제 신청은 다릅니다. 복지멤버십 안내처럼 추천 알림이 오더라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심사는 별도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에 준비할 자료
공공정보로 확인되지 않는 가구원 관계, 소득·재산, 취업경험이 있으면 추가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임대차계약, 사업·근로소득 자료, 취업기간 증빙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를 미리 확인하면 보완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필요한 서류는 개인별로 다르므로 임의로 민감정보를 메신저에 보내지 말고 고용24 또는 담당 고용센터의 공식 제출경로를 사용하세요.
수급자격 결정 뒤에는 담당자와 합의한 취업활동계획이 기준이 됩니다. 입사지원 횟수만 채우기보다 직업훈련, 상담, 일경험 중 자신의 취업장벽에 맞는 활동을 선택하세요. 활동일과 증빙 제출기한을 달력에 기록하고, 변경이 필요하면 이행일 전에 담당자와 협의합니다.
취업성공수당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 프로그램은 별도 요건이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것은 아니므로 취업일, 고용형태, 근속기간과 신청기한을 따로 확인하세요.
구직촉진수당 중 소득이 생겼을 때
단시간 근로와 일용근로라도 소득이 발생하면 정해진 방식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취업’의 판단과 해당 회차 수당 조정은 근로시간·소득과 참여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급여명세서와 근로계약서를 보관하세요. 지급일 뒤가 아니라 소득 발생 사실을 안 시점에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취업활동계획을 지키기 어려운 사유가 생기면 증빙 없이 결석부터 하지 마세요. 질병, 가족돌봄, 면접일정 충돌 등 사유에 따라 일정 변경이나 유예 절차가 가능한지 먼저 문의합니다. 전화 상담 뒤에는 고용24 메시지나 서면으로 변경내용을 남겨 담당자와 신청인의 기록을 맞춥니다.
수당 종료 뒤 이어지는 지원
취업지원서비스는 단순 현금지급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취업알선, 직업훈련, 일경험과 이력서·면접 상담을 계획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취업 후에는 취업성공수당 대상인지, 일정 기간 근속 증빙과 신청기한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선발형은 예산 상황이 반영될 수 있으므로 신청이 늦었다는 이유만으로 임의 포기하지 말고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고용센터에서 확인합니다. 반대로 접수번호를 받았다고 수급자격이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결정통지 전에는 수당을 확정소득으로 가계예산에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FAQ
실업급여와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수급 중이거나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참여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 종료일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가능일을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청년은 재산이 5억원 이하면 무조건 1유형인가요?
아닙니다. 나이, 가구소득과 선발형 여부 등 다른 기준도 충족해야 하며 예산에 따라 선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이 정해진 공모인가요?
고용24에서 상시 취업지원신청 경로를 제공하지만 예산과 개인별 수급자격 심사가 있습니다. 신청 가능 상태와 처리기간을 접수 시점에 확인하세요.
작성·검수: SEEDROOM 편집팀 · 최종 수정일 2026-08-02